왠만한 수분제품 뺨치는 물건. 수분크림을 꼭꼭 쓸 정도로 얼굴이 좀 메마른 편인데 다른거 아무것도 안 바르고 이 스킨만 찹찹찹 발라줘도 3단계 다 한 것보다 훨씬 더 피부가 촉촉해진다. 몇통째 쓰고 있다. 다만 알콜향이 좀 강하게 나는데 나는 일부러 반나절에서 하루정도 뚜껑 열어두고 알콜향 날린 다음에 쓴다.
여성의 날을 맞아 원플러스 원을 하길래 구매.
프레쉬팝: 빨간 주황. 모란지랑 비교 많이 하던데 입술에서 나는 발색은 거의 비슷한건 맞는 거 같은데 좀 다르다. 어떻게 다르냐면... 모란지는 잘 바르면 이효리 오렌지 나올 가능성이 있는데 이건 아무리 잘 발라도, 짙은 입술색 때문에 빨간끼 있는 모란지...
RD02: 안나수이 G 400 저렴이 인정. 투명한 빨강 발색 '거의' 똑같이 나온다. 나만 알 수 있을 정도로 살짝 더 무거운 느낌? 색상차이라기보단 안나수이보다 좀 매트해서 발릴때 입술 컨디션에 따라 약간씩 발색이 달라지는 거 같다. 약간 입술주름이 도드라져 보이는 게 있다. 그래도 안나수이 리뉴얼 되기 전 G400이 있는데 이제 그 예쁜 케이스를 파우치에서 굴리지 말고 밖에 나갈땐 이걸 들고 나가도 될 거 같다. 냄새는 캔디맛 ㅋㅋ. 발색은 안나수이랑 똑같이 되서 익숙한 장미향을 기다리는데 사탕향이 나서 위화감 든다.
프레쉬팝: 빨간 주황. 모란지랑 비교 많이 하던데 입술에서 나는 발색은 거의 비슷한건 맞는 거 같은데 좀 다르다. 어떻게 다르냐면... 모란지는 잘 바르면 이효리 오렌지 나올 가능성이 있는데 이건 아무리 잘 발라도, 짙은 입술색 때문에 빨간끼 있는 모란지...
RD02: 안나수이 G 400 저렴이 인정. 투명한 빨강 발색 '거의' 똑같이 나온다. 나만 알 수 있을 정도로 살짝 더 무거운 느낌? 색상차이라기보단 안나수이보다 좀 매트해서 발릴때 입술 컨디션에 따라 약간씩 발색이 달라지는 거 같다. 약간 입술주름이 도드라져 보이는 게 있다. 그래도 안나수이 리뉴얼 되기 전 G400이 있는데 이제 그 예쁜 케이스를 파우치에서 굴리지 말고 밖에 나갈땐 이걸 들고 나가도 될 거 같다. 냄새는 캔디맛 ㅋㅋ. 발색은 안나수이랑 똑같이 되서 익숙한 장미향을 기다리는데 사탕향이 나서 위화감 든다.